풍년식당

일상다반사


애버랜드 갔다가 5년만에 학교 들러서 산책을 했다.

마눌님과 갑자기 근처에 있는 돈까스가 생각나서 들렀다~

크기나 맛은 그대로인데 가격이 늠 많이 올랐다.

하지만, 이래 저래 맘 고생하던 대학원 시절도 생각나고 맛있게 먹었다는~ ㅎㅎㅎ

음식이란건 묻어둔 잊어버린 기억을 생각나게 하네요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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